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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미드나잇:액터뮤지션 본문

뮤지컬,연극,공연/2026 뮤지컬,연극,공연 후기 및 스토리

[뮤지컬] 미드나잇:액터뮤지션

레고팬더 2026. 2. 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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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고팬더입니다.
오늘은 꽤 오래 공연된 스테디 셀러 미드나잇액터뮤지션 2026버전 리뷰입니다.
 


 
#뮤지컬_미드나잇액터_2026_리뷰
#뮤지컬미드나잇액터뮤지션
 
[기본정보]
극단(기획) :모먼트메이카
장소 : 예스1관
공연시간 : 약 100분
커튼콜 : 촬영불가(이벤트)
빈무대 : 촬영가능
특이사항 : 비지정석인데 초대권으로 나옴
약간 운영 성의없는 느낌.. 돈을 덜 냈어도 초대권 보다는 좋은 자리 줬어야하는게 맞지 싶은데?
 
오래 공연한거치곤 개인적으로는 이 회사 운영은 잘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엠디]


 
아래는 커튼콜 사진입니다.
커튼콜 데이 이벤트로 촬영했습니다.

 
[구매인증]

초대권으로 나왔지만 아래처럼 비지정석 예매




[한줄평]
상해버린 사랑이 주는 고통은 게스트를 부른다

아래는 제 개인적인 해설입니다. 
극이 주는 도파민이 있지만 친일파(권력 따라 배신하는) 비호하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불호였으나 연기만 즐기거나 연기 자체를 좋아하시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각 배우별로 캐릭터 해석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조합이 다양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캐스팅]
게스트역 #여은
-여은의 게스트는 끈적하고 조금은 저급한 느낌을 주는 악마입니다. 조금은 아줌마스러운 느낌도??
민 낮을 철저하게 들추는 느낌으로 해석한 ..
뭐라 할까요? 악마 기자 느낌? 맨과 우먼의 사정을 철저히 파해치고 깔깔대는 인터넷 기사를 양생하고 그걸 즐기는 그런 느낌으로 캐릭터 해석이 되었습니다.
 
맨 역 #이주순
-이주순의 맨은 기본적으로 우먼을 사랑하지만 사랑으로 인해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질질 끌려만 다니는 자신이 싫으면서도 결단을 못내리는 그런 캐릭터 느낌이었습니다.
 
우먼 역 #신의정 
-신의정의 우먼은 반전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주순의 맨처럼 우유부단하게 행동하지만 점차 여은처럼 폭력적이고 날카롭게 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캐릭터의 입체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극이 취향에 맞으면 N차 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래는 커튼콜 사진입니다.
커튼콜 데이 이벤트로 촬영했습니다.

 

코미디언 김신영 닮으신..


 
스토리는 나무위키에 너무 자세히 나와서 쓰지 않았습니다.
 
미드나잇(뮤지컬)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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