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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팬더에 스티브짭스
[음악극] 불편한 편의점 2025 및 스토리 본문
안녕하세요 레고팬더입니다.
오늘은 뮤직드라마 불편한편의점 리뷰입니다.

[기본정보]
극단(기획) :지우,제이엘컴퍼니
장소 : 1관
공연시간 : 약 100분
커튼콜 : 촬영가능(타이밍 알려줌)
빈무대 : 촬영가능
특이사항 : 타임세일도 하고 이벤트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음악극 치고 노래 하는 씬이 5~6곡 정도 나옵니다. 뮤지컬보단 적고 일반 음악극 보단 많은?
한줄평 : 따뜻한 어묵과 떡볶이를 먹고 마무리는 옥수수 수염차를 마시는 일상극
[총평]
추천도 ⭐ ⭐ ⭐ ⭐ (할인 하면 별 5개/할인 못받으면 별 4개 정가가 쪼금 비싼 거 같습니다.)
[구매인증]

[시나리오]
노숙자 독고는 누군가 잃어 버린 지갑을 발견하고 지갑의 찾아 주게 됩니다.
지갑의 주인이자 편의점 주인인 염영숙을 만나게 되고 점차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입니다.
[캐스팅]

#김성민배우님 빌포트 귀족(전작이 몬테크리스터)에서 망하고 노숙자로 전전하다.(?)
편의점을 통해서 기억을 찾고 사람되어가는 캐릭터인데 처음에는 손발을 모두 떨다가 술 끊으면서 점점 손발 움직임이 정상적으로 되는 연기를 너무 잘 하셔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포토타임]





[스토리해설]
스포주의?
조금이라도 내용 스포를 원치 않으시면 스킵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용 이해를 돕기위한 부분이고 극이 짧아서 내용을 전체로 적진 않았습니다.
독고는 서울역에 사는 노숙자입니다.
어느 날 지갑을 하나 줍게되고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전화를 걸게 됩니다.
영숙은 지갑을 찾아준 노숙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자신의 편의점 주인이니 보답 할테니 편의점으로 오라고 합니다.
독고는 처음에 다리도 절고 눈도 껌뻑이고 팔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말은 겨우 버벅이며 하고 냄새도 나는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예의를 알고 기본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선량함을 알아본 영숙은 매일 도시락 하나씩은 줄테니 편의점에 매일 찾아오라고 합니다.
독고는 편의점 도시락 폐기 시간에 맞춰서 밤에 오게 됩니다.
그리고 저녁 알바인 시현에게 독고를 소개해주며 오면 도시락을 내어주라고 합니다.
처음엔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시현은 그가 사실은 선량한 사람이라는걸 느끼게 됩니다.
어느 날 깡패같은 진상 손님이 찾아오고 영숙을 위협하게 됩니다.
독고가 영숙을 구해주게 되고 영숙은 독고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그에게 편의점에서 일해보지 않겠냐고 합니다.
독고는 처음에 할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영숙의 설득에 일을 심야 파트 일을 시작해보기로 합니다.
저녁 알바인 시현에게 일하는 법을 배우고
그리고 점차 수염을 깍고 깔끔해지고 눈도 정상적으로 뜰 수 있게됩니다.
교대하는 아침 알바인 선숙은 히키코모리가 된 아들과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어느날 아들과 사이가 안좋아진 선숙이 독고에게 아들이야기를 하게 되고 독고의 조언을 듣고 아들과 친해지기 위해
그동안 외면했던 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합니다.
쌍둥이들의 아빠 경만은 매일 세일즈를 뛰지만 쉽지 않습니다.
한밤중에 참참참 셋트를 먹고 집에 들어가는 일상이 고되기만 합니다.
그런 그에게도 독고가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주고 술 끊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게 됩니다.
극 작가인 정인경은 힘들게 극을 썼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최후의 작품을 대작으로 써 내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리고 독고를 만나고 그의 인생을 극으로 써보기로 합니다.
독고는 점차 편의점의 사람들과 친해지면서 건강을 되찾고 술도 끊고 짐승과 다름 없던 삶을 사람의 온기로 채워 갑니다.
팔 다리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됩니다.
*제 생각에는 독고의 망가진 인생과 삶에 대한 의지를 건강으로 표현 한 것 같습니다.
이들에게는 무슨 이야기가 더 남아있을까요?
그리고 독고는 과연 누구일까요?
한 번쯤은 이들이 들려주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보시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불편한 편의점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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